5월 19, 20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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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산 와촌 명마산 암각화가 아니다._2009.5.19

경산 와촌 명마산 암각화(일명 : 글씨바위)는 자연물이며 인위적인 암각화가 아니다.   상고시대 한글의 원형으로 짐작되어 세상에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글씨바위로 알려진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산9번지에 위치한 암반의 실제 모습을 2009년 5월 17일에 다시한번 확인차 답사하였다. ▣ 위치 – 주소 :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강학리 산 9번지 – 위도 :  북위 35°57’39.66″N , 동경 128°46’30.64″E Read the full article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