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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조·중 경계〓토문강’ 확인(조선일보)

‘조·중 경계〓토문강’ 확인 [조선일보 2005-08-04 07:24] 고구려재단, 백두산 정계비터 찾아내   [조선일보 유석재 기자] 1712년(숙종 38년) 조선과 청이 국경 확정을 위해 세운 백두산 정계비의 위치를 한국 학자들이 확인했다. 현장 확인 결과, 정계비에서 두 나라의 경계라고 밝힌 ‘토문강(土門江)’은 두만강이 아닌 송화강(松花江) 지류임이 분명해졌다. 고구려연구재단(이사장 김정배·金貞培)은 3일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북한 학자들과 북한 내 고구려 유적을 공동조사한 Read the full article…